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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마티네콘서트 4월

  • 2010년 04월 15일 ~ 2010년 04월 15일
    오전 11시
  • 콘서트홀
  • 전석 2만 4천원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8117

  • Ticket Information

    Matinee Ticket(1)___24,000

    장애인___14,000(1~3,동반1 / 4~6, 본인만)

    국가보훈___14,000(유공자본인과동반1 / 유족본인)

    65세이상___14,000

    단체30인이상___20,000

    유료회원-프리미엄(8) & VIP(4)___22,000 / 골드(4) & 멤버(2)___23,000

    국내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와 바리톤 김동규가 함께 떠나는 세계음악여행
    스페인-오스트리아-이탈리아-독일-프랑스-미국 등 다양한 나라에 얽힌 클래식 감상과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어진 특별한 무대가 선보입니다.

  • 쇼팽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가 태어난 폴란드와 여러 동유럽국가로 떠납니다.


    ◆ 프로그램

    - 브람스 <헝가리 무곡>
    - 쇼팽 <피아노 협주곡 No.2>
    - 드보르작 <교향곡 8번 3,4악 장>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해설_바리톤 김동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중앙 음악 콩쿨에서 1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수석으로 입학

    재학 중 콘서트 가수로 이태리 전국 순회 연주를 시작하면서 1991년 나폴리 살레르노 성악 콩쿠르 1위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성악 콩쿨인 제31회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쿨에서 1위 입상

     

    이태리 밀라노의 라 스칼라오페라 극장 오디션에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통과,  오페라 『바다의 분노』를 시작

    오페라『크리스토버 콜롬보』, 『마법사의 딸』 그밖에 프랑스 보르도에서 『오텔로』, 스트라스부르그에서『사랑의 묘약』,『에르나니』, 『루치아』『로베르토데보레』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하우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주역으로『일 트로바토레』를 공연

    이스라엘 텔라비브에서『세빌리아의 이발사』스웨덴 스톡홀롬에서 도니제티의 오페라 『린다 디 샤모니』를 공연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소프라노 에디타 그로베로바와 첫 음반을 제작을 시작으로 독일 뮌헨에서 오페라 『청교도』로 그루베로바와 두 번째 음반을 제작

     

    음반으로는 오스트리아의 나이팅게일사와 전속 계약하여 1993년부터 린다 디 샤모니-도니제티”, “마리아 디 로앙 - 도니제티”, “청교도-벨리니”, “로베르토 데보레-도니제티”, 그리고 네덜란드의 아호이 프로덕션과 함께 라 트라비아타-베르디를 발매, 1996년에 국내 첫 음반으로 “Close to you (그대에게 가까이)”를 발매하였고 2001년 새로운 크로스오버 앨범인 “Detour (우회)” 를 통해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선보였다. 이러한 활동으로 『제24회 한국방송대상 개인부문 성악가상』, 문화관광부가 수여한『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




    지휘_김봉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김봉은 서울예고와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음대로 유학, 세계적인 첼리스트 앙드레나바라를 사사하였다. 귀국 후 독주회 및 수많은 협연을 통해 국내 정상 연주가로 인정 받은 김봉은 1988년부터 경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활동 영역을 지휘로 옮기기 시작하여 소피아 음악원 지휘과를 수료,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1992년에는 뉴서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초대 음악 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KBS교향악단을 비롯, 헝가리 기외르 시립교향악단, 폴란드 올스틴 국립교향악단 등 수많은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였다.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연주_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성남시민들과 음악적으로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젊은 교향악단이다. 2003 4, 초대 상임 지휘자 주익성 박사와 함께 시작하여 2대 상임지휘자 김 봉 교수와 함께 계속해서 시민들과 음악적으로 소통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며, 그들과 문화적 삶을 나누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강동석, 첼리스트 데이비드 코헨,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백건우 등 유명 솔리스트와의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여 성공리에 마쳤으며, <스쿨클래식>, 장애인을 위한 <희망콘서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문화적 삶을 나누는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피아노 협연 _ 엘리자베스 조이 로(Elizabeth Joy Roe)

    6살부터 피아노를 시작한 엘리자베스 조이 로는 13세때 이탈리아에서 열린 IBL피쇼프 내셔널 챔버 뮤직 컴피티션에서 대상수상.
    뉴욕 링컨센터, 카네기홀, 파리 살 코르토트 워싱턴케네디 센터 등 세계무대 연주 경력을 쌓아왔으며
    미전국예술재단 전국아시안전문여성협회, 유엡여성협회, 삼성문화재단이 선정한 우수 음악가이기도 하다.
    줄리어드 음대 및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오케스트라 솔로이스트 챔버 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