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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II & SIYOF -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

  • 2010년 08월 20일 ~ 2010년 08월 28일
    8월 20일(금) 오후 8시 / 27일(금) 오후 8시 /
    28일(토) 오후 8시(120분)
  • 콘서트홀
  • R 50,000 / S 30,000 / 합창단석 10,000(할인율 적용 X)
    (어린이 및 청소년 R 20,000 / S 10,000)
    * 합창석은 관람 목적이 아닌 합창을 위해 만들어진 좌석이므로 관람에 큰 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하시어 예매하시기 바라며, 관람 시에 큰 움직임이나 이동이 있을 경우 타관객들의 관람에 큰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람등급 : 만7세 이상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8117

  • ■ 어린이 및 청소년 R석 2만원, S석 1만원
    ■ 학생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 지불
    ■ 신한카드 결제시 10%
    ■ 성남아트센터 유료회원
    프리미엄 20%(8매), VIP 20%(4매), 골드 15%(4매), 멤버 15%(2매)
    ■ 장애인(1~3급 동반 1인까지, 4~6급 본인만) 50%
    ■ 국가보훈(유공자본인과동반1인), 국가보훈(유족본인만) 50%
    장애인 복지카드, 국가 유공자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 현금 지불
    ■ 단체 20인 이상 20%, 30인 이상 30% 1544-8117 전화 예매 시
    ■ 문화릴레이 10% (1544-8117 전화 예매 시)
    ■ 20일, 28일 2회 공연 관람권 패키지 20%
    (성인 80,000원 / 어린이 및 청소년 32,000원 (R석에 한함, 1544-8117 전화예매시))
  •                                                                              
  •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Ⅱ

    & SIYOF (청소년 관현악 페스티벌)

    ‘음악이 사회를 변화시킨다’

    로린 마젤과 장한나, 세기의 스승과 제자의 향연!

    클래식 공연에 참여하고, 배우고, 관람하는 새로운 공연 모델

    2010년 여름, 젊음의 음악 축제가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2009년 전국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킨 성남아트센터의 야심찬 중장기 프로젝트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성남 국제 청소년 관현악 페스티벌이 함께 열리며 젊은이들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보여주는 젊음의 축제,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음악이 사회를 변화 시킨다라는 모토로 시작된 앱솔루트 클래식은 지난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에 힘입어 그 형식과 내용을 더욱 알차게 구성하여 보다 많은 대중과 청소년이 클래식 공연에 참여하고, 배우고, 관람하는 모델로 발전시켜 우리나라 문화 예술의 흐름을 선도하는 동시에 새로운 콘서트 유형을 창조하고자 한다. 또한 젊은 마에스트라 장한나 의 해설과 지휘, 대화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클래식 음악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음악을 통해 같이함을 추구한다. 이 프로그램에 거장 지휘자 로린 마젤이 한국, 아시아의 음악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가 없이 참여, 더 뜻 깊고 따스한 감동과 울림을 나눌 예정이다.

    8 14 <앱솔루트 클래식>의 오프닝 콘서트는 성남시 분당구청 앞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경찰교향악단이 펼친다. 장한나가 직접 지휘봉을 잡는 무료 음악회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

    8 15일과 16일에는 치열한 경쟁과 오디션을 거친 아시아의 실력파 음악도 100여 명으로 구성된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AYO)>가 연주회를 한다. 예후디 메뉴인, 알렉산더 슈나이더 등 세계적 마에스트로의 지휘 아래 첼리스트 요요 마,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소프라노 엘리 아멜링, 피아니스트 알리시아 데 라로차 등 최고의 협연자들과 무대를 펼친 오케스트라로서, 올해는 제임스 쥬드가 지휘봉을 잡고, 첼리스트 지안 왕, 알반 게르하르트와 협연한다.

    오디션을 통해 구성하는 <앱솔루트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무대는 8 20일과 28, 장한나의 지휘로 두 차례 열린다. 또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와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의 초청공연도 8 18일과 25일 콘서트홀에서 각각 열린다.



     

    815(), 16()  아시아유스오케스트라 초청공연   자세히보기

    818()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초청공연   자세히보기

    8 19()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자세히보기

    8 25()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 초청공연   자세히보기


    * 장한나와 함께할 "앱솔루트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
    서포터즈 지원하기 & 내용 자세히 보기 >>

  • 8 20()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 콘서트 I (지휘 장한나)

     

    슈베르트_ 교향곡 8 b단조 D. 759  "미완성

    F. Schubert_ Symphony No. 8 in b minor D. 759 "Unfinished"

     I. Allegro Moderato

     II. Andante con molto

     III. Menuetto-Allegro molto

     IV. Allegro vivace

     

    ---- Intermission ----

     

    브람스_ 교향곡 4 e단조 Op. 98

    J. Brahms_ Symphony No. 4 in e minor Op. 98

     I. Allegro non troppo

     II. Andante Moderato

     III. Allegro giocoso

     IV. Allegro energico passionato

     

    8 28()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 콘서트 II (지휘 장한나)

     

    슈베르트_ 교향곡 5 B 장조 D. 485

    F. Schubert_ Symphony No. 5 in B flat Major D. 485

     I. Adagio

     II. Andante con moto

     III. Menuetto - Allegro molto & Trio

     IV. Allegro vivace

     

    ---- Intermission ----

     

    브람스_ 교향곡 1 c단조 Op. 68

    J. Brahms_ Symphony No. 1 in c minor Op. 68

     I. Un poco sostenuto, Allegro

     II. Andante sostenuto

     III. Un poco Allegretto r grazioso

     IV. Adagio, Piu Andante, Allegro non troppo

    8월 27일(금)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 깜짝 추가 공연 (지휘 장한나)

    슈베르트_ 교향곡 5 B 장조 D. 485

    F. Schubert_ Symphony No. 5 in B flat Major D. 485

     I. Adagio

     II. Andante con moto

     III. Menuetto - Allegro molto & Trio

     IV. Allegro vivace

     

    ---- Intermission ----

     

    브람스_ 교향곡 1 c단조 Op. 68

    J. Brahms_ Symphony No. 1 in c minor Op. 68

     I. Un poco sostenuto, Allegro

     II. Andante sostenuto

     III. Un poco Allegretto r grazioso

     IV. Adagio, Piu Andante, Allegro non troppo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2010 Absolute Classic II Artistic Director / 장한나 Han-Na Chang

    1994 10, 11세에 5 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쿨에서 1등과 현대 음악상을 수상하면서 국제무대에 데뷔, 세계적인 거장들과 꾸준히 연주를 하고 있는 장한나 항상 보다 많은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과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산인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나누기를 소원했다.

       이런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장한나 지휘 공부를 시작했고, 2007 성남아트센터가 주최한 1 국제청소년교향악단축제의 폐막 연주회때 한국과 중국, 그리고 독일 청소년 연합오케스트라를 이끌며 지휘자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장한나는 지휘와 첼로를 병행하면서 항상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왔다. 일례로 한국에서는 MBC TV 어린이 위한 클래식 음악 소개 10부작을 만들었고, "베토벤 프로젝트" 통해 베토벤 교향곡 1, 3, 4, 5, 7번을 해설과 연주 그리고 리허설 장면들로 구성해 곡목당 각각 1시간 길이의 "다큐-콘서트"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방송, 매우 좋은 반응을 받았다.

      장한나에게 "천부적인 지휘 재능이 있다" 인정한 세계적인 지휘 거장 로린 마젤은 2009 7 본인이 새로 창설한 Castleton Festival 장한나 초정, 벤자민 브리튼의 작품 "Young Person’s Guide to the Orchestra" 지휘하도록 하였고, 아울러 3주간 마에스트로 마젤의 지휘 마스터 클래스의 Conducting Apprentice 초청해 직접 사사했다.

      2010 6월에는 마에스트로 마젤의 개인 부지휘자로 중국 베이징에서 오페라 " 트라비아타" 준비과정과 오케스트라 연습을 어시스트했다.  Castleton Festival에서는 Associate Conductor로서 de Falla 오페라 "El Retablo de Maese Pedro" 지휘하며, 레스피기의 "로마의 분수대" 베토벤의 "영웅" 교향곡을 지휘한다.

      2010 12월에는 독일 바이에른 청소년 오케스트라(Bayerischer Landes Jugend Orchestra) 함께 뮌헨과 뉴렌버그를 비롯 독일 5 도시에서 순회연주하며 2011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Bamberger Symp honiker)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독일 바이에른 방송국(Bayerischer Rund funk) 위해 녹음 일정 등이 잡혀 있다.  2012 1월에는 씨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그리고 2013년에는 뮌헨 필하모닉에서 지휘자로 데뷔한다.  

      장한나 계속되는 왕성한 첼로 연주활동과 함께, 지휘자로서도 유럽과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 Musical Adviser / 로린 마젤 Lorin Maazel

     절대 음감과 비상한 기억력을 가진 천재 지휘자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난 5 동안 로린 마젤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고 인기 있는 지휘자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마에스트로 마젤은 뉴욕필하모닉 음악감독으로 7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을 마무리 짓고, 스페인 발렌시아에 있는 오페라하우스의 번째 음악감독이자 새로운 페스티벌인 캐슬톤 페스티벌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뮌헨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으로 지명됐고 2012-13시즌 시작과 함께 임기를 맡게 것이다.

     

    마에스트로 마젤은 최근 12 동안 폭넓은 작품 활동으로 존경 받는 작곡가이지도 하다. 그의 오페라 <1984> 조지 오웰의 작품에 근거한 작품으로 2005 5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 초연됐다. 2008 5 스칼라에서 <1984> 리바이벌 공연이 있었고, 같은 달에 런던 버전이 Decca DVD 발매됐다.

     

    파리에서 태어난 2세대 미국인인 로린 마젤은 5 바이올린 레슨을 받기 시작했고, 7 때부터 지휘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블라디미르 바칼레이니코프를 사사했고, 8 처음 대중 앞에 섰다. 9~15 사이에 그는 NBC 심포니(토스카니니 초청을 받음) 비롯한 주요 미국 오케스트라 대부분을 지휘했다. 17세에 피츠버그 대학교에 입학해 언어와 수학 철학을 수학했다. 1951년에는 공부를 하고자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이탈리아에 건너가 2 후에는 이탈리아 카타니아의 마시모 벨리니 극장의 아픈 지휘자를 대신해 지휘를 하면서 유럽 무대에 데뷔했다. 1960년에는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바이로이트 무대에 올랐고, 1961년에는 보스톤 심포니와 공연했고, 1963년에는 잘츠부르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면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급격히 자리 잡았다.

    마에스트로 마젤은 년이 지나면서 최소 오천 번의 오페라와 콘서트에서 150 이상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10 음반상을 수상한 베토벤, 브람스, 드뷔시, 말러,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전곡 녹음 앨범을 포함해 300 이상의 음반을 발매했다.

    마에스트로 마젤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1993-2002) 음악감독, 피츠버그 교향악단 음악감독(1988-96), 비엔나 국립 오페라극장 단장 상임지휘자(1982-84),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음악감독(1972-84), 독일 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상임지휘자(1965-71) 역임했다. 필하모닉과의 끈끈한 관계로 빈에서 국제적으로 방영되는 신년음악회에서11차례 지휘했다.

    로린 마젤은 엄청난 공연 활동과 동시에 그가 체득한 경험을 차세대 음악가들과 나눠야 한다는 강한 믿음을 갖고 틈틈이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고 함께 작업해왔다. 2000년에는 젊은 지휘자들을 위한 대회를 창설해 2 후에는 카네기홀에서 결승전을 치뤘으며, 우승자들의 열정적인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캐슬톤에 있는 자신의 샤토빌 재단을 통해 선배 아티스트이자 멘토의 지도로 장차 성악가, 연주자, 지휘자가 되려는 젊은 음악가들이 집중적이고 협력적인 환경에서 함께 있는 새로운 페스티벌과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창설했다.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

      "음악이 사회를 변화시킨다"라는 모토로 출발한 ABSOLUTE CLASSIC 2010 2회째 맞이한다. 한국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장한나가 젊고 재능 있는 음악도들과 같이 집중적으로 연습하며 연주회뿐만이 아닌 마스터클래스, 실내악, 특강 등 다양한 교육행사들을 펼칠 예정이다. 단순한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아닌 신선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젊은 오케스트라"를 지향하는 이번 ABSOLUTE CLASSIC ORCHESTRA 2010 성남 국제 청소년 관현악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보다 의미 있게 장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