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탄천상로 102(구미동)
program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번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 2 in A Major, Op. 2 No. 2
리스트 - 위안 2,3번
Franz Liszt: Consolation No. 2 in E Major, S. 172
Consolation No. 3 in D-flat Major, S. 172
리스트 - 스페인 랩소디
Franz Liszt: Spanish Rhapsody, S.254
피아니스트 윤아인 (Ain Yoon)
8세 때 세계 3대 홀인 Grand Hall of Moscow Conservatory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윤아인은 1996년 9월 24일 한국에서 출생하였다.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로 유학을 떠난 그녀는 13세때 솔로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그녀의 탁월한 연주 실력은 세계적인 콩쿠르 입상을 통해 확연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미국 뉴욕 Rosalyn Tureck International Bach Competition 1위, 불가리아 Pancho Vladigerov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를 수상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나감과 동시에, 학업에서도 수석을 놓치지 않으며 재능과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의 탄생을 알렸다.
13세부터 ‘살아있는 피아노의 전설'이라 불리는 Eliso Virsaladze 교수에게 특별 지도를 받은 윤아인은,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학사, 석사, 박사 역시 Eliso Virsaladze 교수를 사사하여 러시아 페다고지의 계보를 잇는 교육을 체계적으로 수련해 나갔다.
활발한 연주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세계 여러 나라 매체의 떠오르는 클래식 스타로 주목받아 러시아 Kultura TV, 일본 NHK 다큐 프로그램, 리투아니아 Kaunas TV,
러시아 채널 3 TV, 러시아 CTALIZA TV 등에도 출연하였으며 미국, 이태리, 스페인, 러시아, 그리스, 라트비아, 싱가포르, 프랑스, 에스토니아, 스위스, 불가리아, 브라질 등에서
초청받아 정통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하는 적통자로서의 세계적인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롯데 콘서트홀, 아트센터 인천을 비롯한 국내를 대표하는 여러 홀에서 솔로 연주 및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KT 챔버 오케스트라,
고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상북도 도립 교향악단, 코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춘천 시립 교향악단, 인천시립 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과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으로
한국 클래식 관객들에게 인사를 드렸으며, 한국 YTN TV, 한국 MBC NEWS Today, 한국 KBS TV 클래식 오디세이,
카톨릭 평화방송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한국 KBS 1FM “클래식 음악실”에 수차례 출연 하여 러시아 정통 피아니즘을 알리는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